'서비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사업 아이디어나 서비스 구상은 있는데, 개발은 전문 영역이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개발 업체를 찾아봤지만 견적이 천차만별이고, 내 아이디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 서비스 아이디어가 있는데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지 모르겠다

  • 앱을 만들고 싶은데 네이티브, 하이브리드, 웹앱 중 뭘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

  • 개발 업체에 견적을 받았는데 왜 이 금액인지 이해가 안 된다

  • 외주 개발을 맡겼다가 중간에 업체가 사라졌다

  • MVP를 빠르게 만들어서 시장 반응을 테스트하고 싶다

  • 기존에 만들어둔 앱이 있는데 유지보수를 맡길 곳이 없다

  • 매칭 플랫폼, 예약 플랫폼, 커뮤니티 등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 사내에서 사용할 업무용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기술을 잘 아는 파트너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전문가가 만드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결과는 다릅니다.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는 고퀄리티 앱 제작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발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유형

  • 웹 어플리케이션 (SPA, 반응형 웹앱)

  • 모바일 앱 (하이브리드, 웹뷰 기반)

  • PWA (Progressive Web App — 설치 가능한 웹앱)

  • SaaS 플랫폼 (구독형 서비스, 멀티 테넌트)

  • 매칭/중개 플랫폼 (공급자-수요자 연결)

  • 예약/스케줄링 플랫폼 (실시간 예약, 일정 관리)

  • 커뮤니티/소셜 플랫폼 (게시판, 채팅, 피드)

  • 교육/LMS 플랫폼 (강의, 수강 관리, 학습 진도)

  • 관리자 대시보드 (데이터 시각화, 리포트)

  • API 서비스 (외부 서비스에 데이터/기능 제공)

  • 사내 ERP/인트라넷 (업무 자동화, 내부 관리 시스템)

  • CRM/고객 관리 시스템 (고객 데이터, 상담 이력, 영업 파이프라인)

  • O2O 서비스 (온·오프라인 연결, 주문·배달·픽업)

  • 결제/정산 시스템 (포트원 연동, 정기결제, 정산 자동화)

기본 포함 사항

  • 서비스 기획 컨설팅 (아이디어 검증, 기능 우선순위 정리)

  • UI/UX 설계 및 화면 설계서

  • 반응형 프론트엔드 개발

  • 백엔드 API 개발

  •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구축

  • 사용자 인증 시스템 (회원가입, 로그인, SNS 로그인)

  • 관리자 페이지

  • 서버 세팅 및 배포

  • SSL 보안 인증서 적용

  • 소스코드 전체 납품

  • 기술 문서 납품 (API 명세서, DB 설계서)

선택 추가 사항

  • 푸시 알림 시스템 (FCM 기반)

  • 실시간 채팅/메시징 기능

  • 결제 시스템 연동 (정기결제, 인앱 결제)

  • 외부 API 연동 (지도, 소셜, 결제, 배송 등)

  • AI/ML 기능 연동 (추천, 자동 분류, 자연어 처리)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 대행

  • 월간 유지보수 계약 (기능 개선, 서버 관리, 모니터링)

  • 알림톡/문자 발송 연동 (카카오 알림톡, SMS/LMS)

  • 이메일 자동 발송 (회원가입, 주문확인, 마케팅 메일)

  • 파일 업로드/클라우드 스토리지 연동 (AWS S3 등)

  • 데이터 엑셀 다운로드/업로드 (대량 데이터 관리)

  • 다국어 지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기술 스택

프론트엔드
React, Vue.js, Angular, Next.js
모바일
React Native, Flutter, 웹뷰(하이브리드), PWA
백엔드
Node.js, Spring Boot, PHP, Python(Django/Flask)
데이터베이스
MySQL, PostgreSQL, MongoDB, Redis
서버/인프라
AWS(ECS, EC2, S3, RDS, CloudFront), 네이버 클라우드, 국내 호스팅
실시간 통신
WebSocket, Socket.io

8단계 체계적인
개발 프로세스

  1. 아이디어 상담 및 기술 검토

    아이디어 상담 및 기술 검토 (1~3일)

    서비스 아이디어를 듣고,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유사 서비스 분석, 핵심 기능 정의, 적합한 기술 스택 제안까지 이 단계에서 진행합니다.

  2. MVP 범위 정의

    MVP 범위 정의 (3~5일)

    전체 기능 중 '출시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능'을 추려냅니다. 사용자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MVP에 포함할 기능과 이후 버전으로 미룰 기능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3. UI/UX 설계 및 디자인

    UI/UX 설계 및 디자인 (5~10일)

    사용자 흐름(User Flow)을 기반으로 화면을 설계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UI 디자인을 적용합니다.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을 통해 실제 사용 경험을 미리 확인하신 후 전체 화면으로 확장합니다.

  4. 프론트엔드 개발

    프론트엔드 개발 (10~14일)

    설계된 화면을 실제 동작하는 인터페이스로 구현합니다. 반응형 대응, 인터랙션, 화면 전환 애니메이션을 포함합니다.

  5. 백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14~28일)

    데이터 처리, 사용자 인증, 비즈니스 로직, API 개발을 진행합니다. 핵심 기능 완성 후 중간 데모를 통해 방향을 확인합니다.

  6. 통합 테스트

    통합 테스트 (5~7일)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연결하고, 전체 사용자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테스트합니다. 버그 수정, 성능 최적화, 보안 점검을 포함합니다.

  7. 배포 및 출시

    배포 및 출시 (2~3일)

    서버 세팅, 도메인 연결, SSL 설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앱의 경우 스토어 등록까지 지원합니다.

  8. 안정화 및 후속 지원

    안정화 및 후속 지원 (2~4주)

    출시 후 실사용 중 발생하는 이슈를 즉시 대응합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다음 버전 개선사항을 정리합니다.

전체 소요 기간: MVP 기준 약 8~16주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변동)

웹셀러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맡겨야 하나요?

15년 풀스택 개발 경험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서버 인프라까지 전 영역을 직접 다룹니다. 기획 단계에서 '이건 기술적으로 안 됩니다'가 아니라, '이렇게 하면 가능합니다'라는 대안을 바로 제시할 수 있는 것은 풀스택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MVP 중심의 현실적 접근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으면 개발 기간은 6개월, 비용은 수천만 원이 됩니다. 웹셀러는 핵심 기능만 담은 MVP를 2~4개월 내에 출시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한 후 기능을 추가하는 접근을 권장합니다. 이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하청 없이, 내부에서 직접 개발

대형 개발사에 맡기면 PM이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기획자가 문서를 만들고, 외주 개발자에게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핵심이 빠지거나 왜곡됩니다. 웹셀러는 모든 작업을 내부에서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전달 과정의 왜곡이 없습니다.

소스코드 전체 납품, 종속 없음

소스코드, API 명세서, DB 설계서를 전부 납품합니다. 서비스가 성장하여 내부 개발팀을 구성하거나 다른 업체에 유지보수를 맡기더라도 아무 문제 없는 구조로 개발합니다.

출시 후가 진짜 시작

서비스는 출시 후 사용자 반응에 따라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웹셀러는 출시 후 안정화 지원, 사용자 피드백 반영, 기능 추가 개발을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함께합니다.

투명한 진행 과정

개발 진행 상황을 주 단위로 공유합니다. 중간 데모를 통해 실제 동작하는 화면을 직접 확인하시며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15년 풀스택 개발 경험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서버 인프라까지 전 영역을 직접 다룹니다. 기획 단계에서 '이건 기술적으로 안 됩니다'가 아니라, '이렇게 하면 가능합니다'라는 대안을 바로 제시할 수 있는 것은 풀스택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MVP 중심의 현실적 접근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으면 개발 기간은 6개월, 비용은 수천만 원이 됩니다. 웹셀러는 핵심 기능만 담은 MVP를 2~4개월 내에 출시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한 후 기능을 추가하는 접근을 권장합니다. 이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하청 없이, 내부에서 직접 개발

대형 개발사에 맡기면 PM이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기획자가 문서를 만들고, 외주 개발자에게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핵심이 빠지거나 왜곡됩니다. 웹셀러는 모든 작업을 내부에서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전달 과정의 왜곡이 없습니다.

소스코드 전체 납품, 종속 없음

소스코드, API 명세서, DB 설계서를 전부 납품합니다. 서비스가 성장하여 내부 개발팀을 구성하거나 다른 업체에 유지보수를 맡기더라도 아무 문제 없는 구조로 개발합니다.

출시 후가 진짜 시작

서비스는 출시 후 사용자 반응에 따라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웹셀러는 출시 후 안정화 지원, 사용자 피드백 반영, 기능 추가 개발을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함께합니다.

투명한 진행 과정

개발 진행 상황을 주 단위로 공유합니다. 중간 데모를 통해 실제 동작하는 화면을 직접 확인하시며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어플리케이션
제작 비용

Basic

웹앱

500만원~

브라우저 기반 · 빠른 출시

  • 제작 방식: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 플랫폼: 브라우저 (PC + 모바일)
  • 장점: 앱스토어 심사 없이 빠른 배포
  • 기능 범위: MVP 핵심 기능 중심
  • 관리자: 기본 관리자 페이지
  • 소스코드: 전체 납품
  • 수정 횟수: 2회
  • 제작 기간: 4~8주
견적 확인하기
Premium

네이티브 앱

2,000만원~

iOS / Android 각각 최적화

  • 제작 방식: Swift(iOS) + Kotlin(Android)
  • 플랫폼: iOS / Android 각 OS 최적화
  • 장점: 최고 성능, 기기 기능 완전 활용
  • 기능 범위: 고도화 기능 + 복합 연동
  • 관리자: 역할별 권한 관리 + 대시보드
  • 소스코드 + API 명세서 + 설계서: 전체 납품
  • 수정 횟수: 5회
  • 제작 기간: 16~20주
견적 확인하기

※ 위 금액은 VAT 별도이며, 기능 범위와 복잡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요구사항 분석 후 상세 견적서를 제공합니다.

※ 출시 후 유지보수 계약 시 기능 추가, 버그 수정, 앱스토어 업데이트를 지속 지원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제작, 자주 묻는 질문

Q.어플리케이션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MVP(핵심 기능 출시) 기준 8~12주, 본격 서비스는 12~20주 정도 소요됩니다. 기능 범위, 플랫폼(웹/모바일), 외부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시 정확한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Q.웹앱과 네이티브 앱 중 어떤 걸 만들어야 하나요?

웹앱(PWA 포함)은 개발 비용이 낮고 출시가 빠르며, 앱스토어 심사 없이 바로 배포 가능합니다. 네이티브 앱은 기기 기능(카메라, GPS, 푸시 등) 활용도가 높고 성능이 좋지만, 비용과 기간이 더 필요합니다. 서비스 성격에 따라 최적의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Q.어플리케이션 제작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능 범위와 복잡도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상담 후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정확한 견적을 산출합니다. 정확한 견적은 상담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Q.MVP란 무엇인가요? 왜 MVP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검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으면 6개월 이상의 개발 기간과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들지만, 시장 반응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MVP로 빠르게 출시하고,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보면서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위험과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Q.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 등록도 해주시나요?

네, 스토어 등록 대행을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개발자 계정 생성, 스토어 등록 정보 작성, 스크린샷 준비, 심사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Q.기존에 만들어둔 앱의 유지보수만 맡길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기존 소스코드를 먼저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분석 비용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라 수정/개선으로 진행하거나, 리뉴얼을 권장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Q.서비스가 성장하면 서버도 확장해야 하나요?

네, 사용자가 늘면 서버 인프라도 함께 확장해야 합니다. 웹셀러는 처음부터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하며, AWS, GCP, NCP 등 프로젝트에 적합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트래픽 증가에 따라 자동 확장되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계약 시 서버 모니터링과 확장도 함께 관리합니다.

Q.어떤 클라우드를 사용해야 하나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최적의 클라우드를 제안드립니다. AWS는 글로벌 확장성과 다양한 서비스가 강점이고, GCP는 데이터 분석과 AI 연동에 유리합니다. NCP(네이버 클라우드)는 국내 서비스에 최적화되어 있고 비용 효율이 좋습니다. 상담 시 서비스 규모와 예산에 맞는 클라우드를 안내드립니다.

Q.납품 후 유지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출시 후 안정화 기간(2~8주)을 기본 포함하고 있으며, 이후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기능 추가, 버그 수정, 서버 관리, 보안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서비스 성장에 따른 기능 확장 개발도 함께 진행 가능합니다.

머릿속 아이디어, 동작하는 서비스로 만들어 보세요.
기술적인 고민은 웹셀러에 맡기세요.

15년 경력의 전문가가 아이디어를 함께 검토하고,
가장 현실적인 출시 전략을 제안해드립니다.
지금 웹셀러에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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